20개 마을 1500여 명 참여, 주민 화합의 시간 마련
작성일 : 2022.09.27 10:41 작성자 : 김일태 (ccsd7@daum.net)
주민들과의 화합을 마련하는 제24회 남이면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24일 남이한마음센터에서 성료했다.

남이면체육회(회장 김천하)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심정수 금산군의회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남이면민 150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는 총 20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오재미 던지기, 투호, 신발 던지기 경기를 펼치며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서로를 위해주는 마음으로 즐겁게 경기에 임했다.
또한, 체육경기에 이어 남이면 농악회 농악시연, 초청가수 공연, 마을별 노래자랑대회와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김천하 체육회장은 “면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화합도 다지는 대회가 됐다”며 “행사에 참여한 남이면민, 남이면체육회 임원진, 내․외귀빈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경모 남이면장은 “코로나19이후 3년 만에 개최된 면민 한마음체육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면민들께서 한데 어우러져 그간 못다 나눈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뛰며 즐기는 축제의 장이었다”고 언급했다.
금주의 핫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