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관내 중학생 26명을 대상으로 2022년 중학생 혼공능력 향상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끼와 꿈을 찾고 키워주는 행복교육 실현의 교육과정과 연계해 진로를 찾고,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도출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으로 문제 해결능력과 고차원적 사고를 배양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관내 중학생의 자발적인 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도 높았다.
군 관계자는 “금산동중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이번 캠프에서 배운 노트필기법은 앞으로 공부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은 것 같다고 이야기 했고 캠프에 참여 한 학부모는 중학생에게 현 시점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향상 캠프가 있어 금산에는 있어 너무 감사한일이다고 이야기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참여자들이 자아 찾기를 기본으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배우는 습득하여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캠프가 6일간은 너무 짧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다고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추진방향에 관해서는 “더욱 발전된 교육프로그램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은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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