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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농협, ‘농심천심특별상’ 수상의 영광!!

농협 창립 65주년, 농심천심운동 선포 1주년 기념 특별상

작성일 : 2026.08.24 04:55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농업 소득 증대, 농업농촌 활력화 공로로  

 

금산인삼농협(조합장 강상묵)은 지난 ‘농협 창립 제65주년’과 ‘농심천심운동 선포 1주년’을 기념하여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농업 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심천심특별상’을 수상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협이 추진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고자 하는 운동으로 ‘농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로 과거 신토불이·농도불이 운동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킨 범국민 농업·농촌 가치 확산 운동이다.

 

금산인삼농협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인삼을 대표하는 품목인삼농협으로서 조합원의 소득향상과 경영안정, 인삼산업활성화, 지역과 지역농업인의 상생을 통한 농업·농촌 가치창출을 위한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00여년 동안 우여곡절도 많고, 힘들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최근 농협의 존재 목적을 매번 되뇌이며, 조합원과 임직원이 합심한 결과 역사상 처음으로 큰 상을 받게 되었다.

 

금산인삼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더 지역사회 및 지자체, 지역주민 및 농업인을 위해 지속적인 상생기반을 넓혀 나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를 다짐하고 있다.

 

이를위해 금산인삼농협은 금산지역의 미운용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기여, 인삼요리체험, 관광객 유입, 인삼브랜드 홍보 등 복합활용, 인삼판매촉진활성화, 미래소비자(어린이)발굴 및 체험기회 제공하고 체험-교육-관광-홍보-소통이 결합된 지역 거점형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기획하고 있어 농업·농촌 가치증대와 활성화가 기대된다.

 

 

강상묵 조합장은 “이번 특별상은 최근 이상기온, 생산비 상승, 인삼가격하락 등 3중고에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인삼산업을 지켜온 조합원님들과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결과로 큰 성과이다” “무엇보다 힘든 환경에서도 묵묵히 인삼산업을 지켜온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이번 특별상을 계기로 지역에서 품목인삼농협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활성화와 지역 농업인의 실익지원, 인삼산업발전, 대체소득 증대,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더욱더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농협의 설립목적과 존재 가치에 대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