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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 취임

‘다시 뛰는 금산’ 군정 방침 및 5대 전략목표, 비전 밝혀

작성일 : 2026.07.01 10:25 수정일 : 2026.07.01 02:23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가 7월 1일 취임했다.

 

이날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 앞서 문정우 군수는 칠백의총 종용사 및 충령사를 방문해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임식은 사회·경제적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간결하게 진행됐으며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비전 및 슬로건 발표 등이 진행됐다.

 

취임사를 통해 문 군수는 ‘다시 뛰는 금산’ 군정 방침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전략목표로 △경제도시 △정주도시 △관광도시 △행복도시 △청렴행정을 설명했다.

 

또한, 금산을 떠났던 청년이 돌아오고 한 번 다녀간 관광객이 다시 찾아오며 기업과 투자가 다시 흘러들어오는 고장에 대한 미래를 그리면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 비전을 언급했다.

 

문정우 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앞으로 4년간 군민 중심의 ‘행복 금산’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겠다”며 “군수실의 문턱을 한없이 낮추고 책상이 아닌 군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여러분과 땀 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자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대대로 뿌리내릴 이 금산이 여러분의 바람대로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동참해 달라”며 “위대한 군민의 손을 꼭 붙잡고 금산의 새로운 역사를 힘차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 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제51대 금산군수로 취임하게 된 문정우 인사드립니다.

먼저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군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금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굳은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란 우리 고장 금산을 위해 다시 봉사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민선 9기 금산군수라는 막중한 소임이 주는 묵직한 사명감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은 단순한 선택이 아닌 더 큰 금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지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군민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도의원님과 군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금산의 발전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또한, 선거 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모든 후보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비록 서 있던 자리는 달랐지만, 금산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모두가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선거는 끝이 났습니다. 
이제는 갈등과 대립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길로 함께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민선 9기의 성공은 특정 개인의 성공이 아니라 금산군민 모두의 성공이어야 합니다.


금산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모든 분들과 열린 마음으로 협력하며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난 4년간 금산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 헌신해 오신 박범인 전 군수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전임 군수께서 다져놓으신 좋은 정책들은 소중히 계승하여 더욱 발전시키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정성껏 채워나가 
고스란히 군민 여러분의 행복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


이제 우리는 민선 9기의 첫걸음과 함께, 금산의 새로운 내일을 여는 가슴 벅찬 출발선에 있습니다.


지금 금산은 중요한 전환점에 놓여 있습니다.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의 위기, 농촌의 고령화, 침체된 지역경제 등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굳게 믿습니다.


우리 금산에는 그 어떤 시련도 거뜬히 넘어설 단단한 저력과 끝없는 가능성이 숨 쉬고 있습니다.   

 

1,500년 인삼의 역사와 전통이 있고, 대한민국 최고의 인삼 산업이 있으며, 위기를 극복해 온 군민의 저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선거 기간 동안 금산 구석구석을 누비며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을 만나 다양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농업인의 땀방울 속에서 금산 농업의 희망을 보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어려움 속에서 지역경제를 살려야 할 절박함을 느꼈습니다. 


청년들에게서는 일자리와 미래에 대한 기대를, 어르신들에게서는 더 따뜻한 복지와 편안한 삶에 대한 소망을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서는 더 나은 교육환경을, 사회적 약자들에게서는 차별 없는 삶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모든 목소리는 하나의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바로, 다시 뛰는 금산 ‘금산의 재도약’입니다.


저는 군민 여러분의 그 기대와 열망을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 4년 동안 군민만 바라보고 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민선 9기의 군정 목표는 분명합니다.


‘다시 뛰는 금산, 군민과 함께 여는 희망의 새 시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청년이 꿈을 키울 수 있으며,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를 누리고, 기업이 투자하고, 관광객이 찾아오며, 농업인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금산을 만들겠습니다.


저 문정우는 “다시 뛰는 금산”을 군정 방침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5대 전략목표를 중심으로 군민 여러분께 현실적이고 책임있는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도약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농어촌기본소득, 군민의 권리로 반드시 확보하겠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퍼주기 정책이 아닙니다. 

지역에 온기가 돌게 하고 군민의 삶에 최소한의 숨통을 틔워주는 생존형 정책입니다.


인구소멸 지역인 우리 금산에 반드시 도입될 수 있도록 끝까지 요구하고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저는 “1등 세일즈맨 군수”가 되겠습니다.


금산에는 제대로 된 산업단지가 없습니다. 산업단지가 있어야 기업이 들어오고, 기업이 있어야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머뭅니다.


중앙정부 및 충청남도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무 협의를 통해 산업단지 조성을 반드시 구체화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려인삼 종주지의 자존심을 되찾겠습니다.


‘금산군수 품질 인증제’ 도입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금산인삼 브랜드를 구축하겠습니다.


나아가 인삼을 주제로 한 산업엑스포를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금산인삼 산업의 위상을 드높이고, 글로벌 시장의 판로를 넓혀 인삼 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다시 한번 알리겠습니다.

 

둘째, 미래를 여는 『정주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인구가 줄면 지역이 소멸합니다.


인구 감소의 핵심 원인은 일자리와 주거 문제입니다.


대통령 공약과 연계해 중앙정부 예산을 확보하여 신혼부부와 청년, 근로자를 위한 공공임대 아파트를 적극적으로 공급하겠습니다.


집이 있어야 청년이 정착하고, 청년이 정착해야 금산에 미래가 있습니다.


아울러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이루어지면 소외되었던 우리 금산이 오히려 큰 기회를 얻게 됩니다.


통합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산업, 교육, 복지, 생활여건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보다 더 풍요로운 금산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재난·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하여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정주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머무르는 『관광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금산은 충분히 매력적인 관광도시입니다.


다만 그 매력을 아직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벗어나, 머물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다.


이를 위해 고려인삼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단일 관광지에서 연계 코스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광 모델을 구현해 지역 상권으로 확장시키겠습니다.


그리하여 1,000만 관광객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의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전국 단위 체육대회 적극 유치 등 문화·예술·체육을 아우르는 생활여가 인프라도 함께 확충해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힐링의 메카, 건강한 금산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살기좋은 『행복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지난 6월18일 충남도 타운홀 미팅에서 박수현 지사께서 ‘충·효·예 충청정신’을 실천하겠다며, 노인회와 보훈단체에 대한 의전 매뉴얼을 만들겠다고 직접 천명하셨습니다.


저 문정우도 그 뜻을 금산군정에서 함께 실천하겠습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과 평생 금산을 일궈오신 어르신들이야말로 우리 지역의 자랑이자 기둥입니다.


금산의 모든 행사에는 노인회장과 보훈단체장이 가장 먼저 입장하고, 군수 옆자리에 마련하여 직접 안내하도록 하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마땅한 예우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나아가, 어르신께는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 및 100원 스마트 마을 택시 확대 운행으로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충·효·예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금산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교육·복지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금산을 만들겠습니다.


교육 발전 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장학기금 200억 원을 유지해 지역인재를 육성하겠습니다.


‘20살 첫걸음 지원금’을 신설해 우리 아이들이 금산을 떠나지 않아도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군 소유지를 활용한 금산 맞춤형 햇빛연금을 도입해 이익이 군민에게 돌아오는 복지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한 분도 소외됨이 없는 금산,그것이 제가 만들고 싶은 행복 도시입니다.


다섯째, 군민중심 『청렴행정』을 만들겠습니다.


군수는 권력을 누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금산을 살리기 위해 밤낮없이 일해야 하는 무한 책임의 자리입니다. 


선거를 치르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군정에 개입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특히 선거 공신의 특권 관리, 부당한 계약, 외부의 부정한 인사 청탁에는 결코 흔들리지 않고 철저하게 차단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굳게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신상필벌의 확행과 더불어 오직 능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합리적인 청렴행정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풍토를 정착시켜, 오로지 군민을 위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공직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군수 직속 민원 해결팀을 신설하여 원스톱 민원 처리로 빠르고 친절한 행정 구현에 앞장서겠습니다.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문정우, “경영군수”가 되겠습니다.


저의 군정 철학은 “군수의 신발 밑창이 닳아야 군민의 삶이 풍요로워진다.”라는 것입니다.

 

곳간을 열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재정 상황이었습니다.


지역경제는 침체되어 있고, 인삼 시장은 활기를 잃었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한계에 내몰려 있습니다.


저는 이 현실을 군민 여러분 앞에 숨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바로 결단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강도 예산 구조조정을 단행하겠습니다.


낭비성 예산은 과감히 걷어내고, 성과없는 사업은 통폐합 하겠습니다.


아프고 어려운 결단이지만, 군민의 혈세를 꼭 필요한 곳에, 꼭 필요한 사람에게 돌려드리는 것이 군수의 책무입니다.


단순히 예산 규모를 늘리는 방식이 아닌, 국비 확보와 투자유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재정 효율화로 공약 이행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마련하겠습니다.

 

특히, 집권 여당의 강력한 힘과 중앙정부의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여 금산에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끌어내 빚 없는 금산, 든든한 예산 1조 시대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금산의 오늘이 있기까지 군민 여러분과 700여 공직자 여러분의 땀방울이 있었다는 것을 저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 앞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민선 9기가 출범합니다.

 

“다시 뛰는 금산, 군민과 함께 여는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


여기에 하나의 비전을 더 보태고자 합니다. 바로 “다시 올 금산”입니다.

금산을 떠났던 청년이 돌아오고, 한 번 다녀간 관광객이 다시 찾아오며, 한때 금산을 외면했던 기업과 투자가 
다시 흘러들어오는 고장, 그것이 제가 그리는 금산의 미래입니다.


‘다시 뛰는 금산’이 우리가 달려가는 방향이라면, ‘다시 올 금산’은 그 끝에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낼 결심입니다.


제가 앞에서 말씀드린 여러 비전과 목표, 그리고 군민들께 드린 약속들은 저 혼자의 힘만으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군수와 공직자는 공동책임 운명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고, 명확한 업무 지시를 할 것이며, 실현가능한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여,
여러분과 함께 성과를 이뤄낼 것입니다.


그 성과는 금산 발전에 기여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일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한 몸이 되어 금산 발전과 군민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에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 성과는 반드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돌아올 것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제 저는 취임선서와 취임사를 통해 군민 여러분께 굳은 다짐과 약속을 드렸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앞으로 4년간 군민 중심의 ‘행복금산’을 위해 저 문정우의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챙기겠다는 일념 하나로 다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더 깊이 헌신하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며 군수실의 문턱을 한없이 낮추고, 책상이 아닌 군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여러분과 함께 땀 흘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쥐여주신 이 막중한 소임을 다 바쳐, 위대한 금산을 기필코 열어가겠습니다.


‘다시 뛰는 금산’을 향한 발걸음에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지혜와 마음을 보태어 주십시오. 


늘 군민 여러분 곁에서 귀를 기울이며 함께 걷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그동안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뜻을 하나로 모아 응집하는 저력을 보여 왔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힘을 발휘해 주실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터전이자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대대로 뿌리내릴 이 금산이 여러분의 바람대로 더욱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새로운 금산 만들기에 모두 다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위대한 군민의 손을 꼭 붙잡고 금산의 새로운 역사를 힘차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바쁘신 시간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1일 

제51대 금산군수  문 정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