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악산을 마주한 탁트인 환경, 주요병원 인근에 위치!
작성일 : 2026.06.29 01:55 수정일 : 2026.06.29 02:56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족욕, 실내자전거, 안마기 등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 만족도 짱!
박성국 센터장 “자신감 회복, 건강 회복, 당당한 삶의 주인공으로 돕는 공간”
금산군 시내 한 가운데 위치한 넓고 쾌적한 밝은주간보호센터(센터장:박성국)는 진악산을 마주한 탁트인 환경속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성국 센터장은 어르신을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닌 존경받아 마땅한 인생의 선배님으로 여기고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것.
또한 한 분 한 분의 삶에는 수많은 세월의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기에 깊이 있는 책 한 권을 읽으며 배우는 마음으로 어르신을 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인지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 건강관리, 균형잡힌 식사 제공, 안전한 송영 서비스 등을 통해 잔존 기능을 유지하고 고립감과 무료한 시간을 줄여 건강한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4년 4월부터 83명의 정원 중에서 60여명의 어르신들을 직원 19명, 시니어클럽 2명, 공익 1명 등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밝은주간보호센터를 시작한 특별한 동기를 갖고 있는 박성국 센터장은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어머니를 향한 마음으로 시작한 작은 효도이자 평생의 소명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강인하신 어머님께서 낙상으로 고관절이 골절되어 거동이 어려워지셨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고 어머니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반드시 다시 일어나실 수 있다고 다짐했다“는 것이다.

또한 재활과 꾸준한 운동, 따뜻한 돌봄을 통해 다시 건강을 되찾고 예전처럼 웃으며 걸어다니시는 모습을 꼭 보고 싶었다는 것.
박센터장은 “이런 마음이 제 어머니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평생 자녀를 위해 헌신해 오신 모든 어르신에게도 필요한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래서 밝은주간보호센터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때문에 “센터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아니라 잃어버린 자신감과 건강을 되찾고 다시한번 당당한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어머니를 모시는 마음으로 모든 어르신을 가족처럼 모시고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의 장점으로는 매일 아침 족욕기 12대를 활용한 따뜻한 족욕과 건강한 차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혈액 순환과 근육 이완, 심신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

또한 20여 대의 실내자전거를 활용한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하체 근력 유지 및 강화, 보행 능력 향상, 낙상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실내자전거 운동은 관절에 부담을 줄이면서 심폐기능 향상과 혈액순환 개선, 하지 근력 강화에 도움을 주어 어르신들이 독립적인 일상 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전신안마기 12대를 구비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피로를 해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뭉친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 것은 물론, 신체적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주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적이다.

이처럼 족욕으로 몸을 깨우고 자전거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며 안마로 피로를 풀어드리는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밝은주간보호센터는 같은 건물 3층에 의원이 있어 신속한 의료 연계가 가능하고 센터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금산군의 주요 병, 의원이 밀집해 응급상황이나 정기 진료시에도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의료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인지 및 신체활동 프로그램, 정기적인 문화공연과 생신잔치 등 다채로운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호자님들께는 어르신의 일상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꾸준히 전달하면서 센터와 가정이 함께 소통하는 따뜻한 돌봄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어른신들의 식사와 관련해서는 드시고 싶은 것을 설문조사해서 맞춤 식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고기 반찬은 매일, 콩죽, 깨죽, 호박죽 등 다양한 죽도 제공하고 보호자와 소통해 영양제 복용도 권장하며 건강관리에 진심으로 신경을 쓰고 있다.
박성국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현 시대에 맞는 다양한 체험을 공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금산군 관내에 세워져서 AI체험, 다양한 시각, 청각, 촉각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간보호센터의 과한 확장과 과당 경쟁으로 인해 센터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현실속에서 지혜로운 해답을 군 행정과 연합회가 찾아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센터장은 ”밝은주간보호센터에 생활을 하시다가 오랜 고통없이 3일만에 돌아가신 분이 무속인을 통해 “밝은주간보호센터에 고맙다”고 전해 달라고 해서 떡을 해 온 가족이 있었는데 함께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살다가 오랜 병원생활을 하지 않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고품격 어르신 케어를 제공하는 센터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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