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하고 연습하는 군수 NO. 희망을 제시하고 능력을 증명하는 군수 YES"
민선 9기의 임기가 2026년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이다.

7월1일 취임하는 문정우 군수가 금산군정을 이끌어야 할 기간이기도 하다.
금산군민은 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문정우 후보를 금산군수로 선택을 했고 민선9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많은 이들은 두 번째하는 군수이기 때문에 더 잘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여전히 걱정의 눈길도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모두가 성공적으로 금산군정을 잘 이끌어 주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는 마음이다.
이번선거에서 문정우 당선자는 득표율 50.07%를 기록했고 박범인 후보는 득표율 46.81%를 기록했다.
단순하게 보면 금산군민의 50%가 문정우 군수를 지지했으나 나머지 50%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때문에 문정우 군수는 항상 겸손한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며 함께하지 않은 50%의 군민들을 끌어 안을 수 있는 포용력을 발휘해야 성공적인 군정을 전개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금산군 각계 각층을 하나로 만들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하는 군수의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각종 공약 사업들을 함께 추진해야 할 주체가 공직 사회임을 인식하고 먼저 직원들의 능력을 신뢰하고 마음껏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인사 시스템 점검을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인사를 진행함은 물론이고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특히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잘하면 칭찬하며 상을 주고 일을 안하고 못하면 꾸중하고 징계하는 너무나 당연한 상과 벌을 적용하면서 침체된 공무원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
또한 여러 단체장, 기관장, 원로, 언론인 등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일이 시급하며 필요한지 어떻게 진행을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등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 판단을 하기를 기대한다.
편향된 정보 습득으로는 합리적 판단을 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비판을 포함은 모든 목소리를 듣는 것은 물론이고 실무 과장과 국장 등의 의견까지 수용하며 종합해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군수가 되기를 기대한다.
실제로 인구감소문제, 지역경제의 활성화, 인삼산업과 관광산업의 발전 등등의 쉽지 않은 문제를 잘 풀어내기 위해서는 지역의 다양한 리더와 전문가들의 동참을 유도하는 정치력을 발휘해야 한다.
또한 임기 초기에는 선거 공신들이 무리한 행동을 할 수 있으니 비선들의 활동을 잘 정리해주고 자중시켜야 한다.
민선 9기는 금산군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야 할 중대한 시기이기 때문에 성공해야 한다.
때문에 군수를 경험하고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문정우 군수의 능력을 증명하라는 금산군민의 엄중한 명령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우분투금산시대신문도 민선 9기의 성공을 위해 냉철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하며 언론의 역활에 충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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