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재활중심의 요양원이 되고자 62명 전직원이 똘똘뭉쳐!”
작성일 : 2026.06.15 04:05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좋은 요양원은 좋은 선생님이 있는 곳, 직원들 만족도 높다
신혜수 원장 "가장 모범적인 운영기관으로 자리잡겠다"
“어르신과 보호자 모두가 편안한 곳, 내 집같은 곳이 되어서 활기찬 재활중심의 요양원이 되고자 62명의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신혜수 원장의 인사말이다.

금산무지개요양원은 지난 2011년 5월에 개원해 83명의 정원을 모두 수용하면서도 6명의 대기 어르신이 있을 정도로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어르신들 중에는 시누이, 사돈, 외사촌 등이 함께 생활을 하고있는데 무지개요양원에서 생활을 해보고 서로에게 추천을 하게 된 이유에서라는 것이다.
결국 환자와 보호자가 모두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라는 것.
무지개요양원은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간호인력 등을 필수 의무 인력보다 여유있게 고용해 직원들에게는 업무부담을 줄여주며 어르신들에게는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때문에 보호자분들과 외부 방문자들이 “어르신과 선생님들의 인상이 밝다”는 말씀을 많이 한다는 것이다.
또한 면외, 외출, 외박 등이 자유롭고 수시로 보호자 출입이 가능해 어르신들의 표정이 밝고 평안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신혜수 원장은 “좋은 요양원은 좋은 선생님이 있는 곳이다 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일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애사심이 많고 40여명이 장기근속장려금을 받으며 근무하고 있고 상호간에 배려를 통해 활기찬 분위기속에서 일을 하며 그 에너지가 어르신에게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뿐만아니라 활기찬 재활중심의 요양원이 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중이다.
2명의 물리치료사가 오전, 오후로 물리치료를 하고 워킹레일 등 팔다리 강화 운동을 반복적으로 함으로 활력을 찾고 근력도 회복되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과 보호자분들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외부 프로그램 강사를 통해 노래, 체조, 숟가락 난타, 발 맛사지 등을 실시하며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항상 김장 김치를 담고 정미소에서 쌀을 구입해 압력밥솥으로 밥을 하기 때문에 제철 음식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하고 일부 어르신들의 미음도 영양식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노하우를 실행하고 있다.
신혜수 원장은 직원들에게 수시로 노인 인권을 중시하는 교육과 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함은 물론이고 안전 교육을 통해 모든 기본이 2인1조로 어르신을 캐어하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 선생님들도 편하고 어르신들도 제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혜수 원장은 “요양보호사, 조리사 등 구인에 대한 것이 힘들다. 정부에서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선생님들에 대해서 다각적으로 처우개선을 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선생님들과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금산군노인장기요양기관들 중에서 가장 모범적인 운영기관으로 자리잡겠다는 의지로 어르신을 위해 항상 열심히 달리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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