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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미니 인터뷰>

국민의힘 금산군 도의원 가 선거구 조재환 후보

작성일 : 2026.05.27 02:07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지역 경제를 살릴 격이 다른 실력 2배! 예산 2배! 기호 2번"

 


1. 어떤 도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면?

"김석곤 의원님이 다져놓은 단단한 반석 위에, 격이 다른 실력 2배의 맹렬한 추진력으로 금산 도약의 성벽을 쌓아 올리겠습니다."

 

도의원은 화려한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도청의 막대한 예산을 지역의 혈관으로 쏘아 보내는 냉철한 실행의 책임자여야 합니다. 저는 김석곤 의원님께서 오랜 세월 땀방울로 일궈내신 금산 발전의 든든한 토대를 존경의 마음으로 이어받겠습니다.

 

과거 금산인삼농협에서의 실무 경험과 경영학 및 한방재료학 박사 학위라는 저만의 압도적인 전문성을 날카로운 무기 삼아, 그 반석 위에 금산 경제의 탄탄대로를 완벽하게 설계해 내겠습니다. 

 

군민 앞에서는 한없이 낮게 엎드려 삶의 고충을 경청하고, 도청의 예산 협상 테이블에서는 금산의 몫을 한 치의 양보 없이 쟁취해 내는 '격이 다른 실력 2배'의 듬직한 일꾼이 될 것을 군민 여러분 앞에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2.  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완벽한 보수 대통합의 화룡점정. 하나 된 압도적인 힘으로 격이 다른 예산 2배의 기적을 증명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선거는 과거에 대한 심판을 넘어, 우리의 내일을 짓는 가장 엄중한 설계도입니다.

 

우리는 바로 어제 황인봉 예비후보의 원대한 비전 위임에 이어, 지난 5월 25일 오후 현역 김석곤 도의원님의 거룩한 승계 선언이라는 역사적인 장면을 목도했습니다.


유세차 연단 위에서 김석곤 의원님과 제 배우자가 다 함께 두 손을 꽉 맞잡고 번쩍 들어 올렸던 그 순간, 금산의 보수 진영은 갈등의 낡은 벽을 완전히 허물고 한 치의 빈틈없는 '완벽한 원팀'으로 그 찬란한 진용을 완성했습니다.


저 조재환은 선배 정치인들의 묵직한 바통을 이어받아, 집권 여당의 강력한 정치력과 충남도청의 막대한 예산을 쓸어 담아 금산 대도약의 성벽을 반드시 완성해 내겠습니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치러지는 사전투표는, 통합의 거대한 바람을 승리의 현실로 바꾸는 가장 중요한 마중물입니다. 

 

잃어버린 금산의 자부심을 되찾고 지역 경제를 살릴 '격이 다른 실력 2배! 예산 2배!'의 거대한 파도를, 기호 2번 조재환에게 압도적인 표심으로 모아 증명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