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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미니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금산군의원 가 선거구 안기전 후보자

작성일 : 2026.05.27 01:58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현장을 아는 힘, 끝까지 해내는 추진력, 군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1. 군의원이 되신다면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신지요

- 현장·생활·미래 중심 금산변화 유도 

저는 군의원이란 자리가 단순히 의견을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의 생활 속 문제를 찾아내고 끝까지 해결하는 ‘일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의정활동 방향은 분명합니다. 현장 중심, 생활 중심, 미래 중심의 의정활동입니다.

먼저,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제를 듣겠습니다. 

마을의 불편, 농민의 어려움, 어르신들의 이동 문제, 소상공인의 생계 문제, 청년과 아이들의 교육·정주 여건까지 직접 현장을 찾아가겠습니다. 책상 위 행정보다는군민 곁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둘째, 금산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하겠습니다. 

금산인삼의 세계화, 인삼약초시장과 관광산업의 재도약, 농업의 스마트화, 로컬푸드 활성화, 치유·힐링 산업 육성 등은 금산이 반드시 붙잡아야 할 과제입니다. 

군의원으로서 행정이 방향을 잃지 않도록 견제하고, 필요한 예산과 정책이 제대로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뛰겠습니다.

셋째,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주차 문제, 교통 불편, 마을택시 확대, 어르신 생활체육시설,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학생 교육환경 개선 등은 군민들이 매일 체감하는 문제입니다. 큰 구호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넷째,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군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은 힘을 보태고, 부족한 부분은 분명하게 지적하겠습니다. 

예산이 군민의 삶에 제대로 쓰이는지 꼼꼼히 살피고, 낭비 없는 행정을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감시자 역할을 하겠습니다.

저 안기전은 다시 군민 앞에 섰습니다. 

구호만 외치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금산의 오늘을 챙기고 금산의 내일을 준비하는 군의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2. 유권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 일할 사람 안기전, 실천과 결과로 보답

존경하는 금산군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우리 금산의 일을 누가 제대로 할 수 있는가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군의원은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군민의 생활을 알고 행정을 이해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낼 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저는 그동안 군민 곁에서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함께 고민해 왔고 무엇보다 금산을 누구보다 잘 알고 군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들어온 사람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의 장점은 현장을 아는 힘, 끝까지 해내는 추진력, 그리고 군민과 소통하는 자세입니다. 작은 민원 하나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필요한 일이라면 행정과 의회를 설득해서라도 해결의 길을 찾겠습니다.

금산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인삼산업의 재도약, 농업과 관광의 혁신, 생활 인프라 개선,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살 수 있는 정주 여건 마련까지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경험과 준비가 된 일꾼이 필요합니다.

저 안기전은 구호가 아니라 실천으로,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일할 자리 일할 사람’을 선택해 주신다면 금산의 더 나은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