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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미니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금산군의원 나 선거구 이화영 후보자

작성일 : 2026.05.27 01:56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행정을 알고, 현장을 알고, 군민의 삶을 아는 후보"

1. 어떤 군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면?
 
저는 정직하고 투명하며, 늘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30년간 보건행정 현장에서 군민의 건강과 삶을 지켜온 보건행정 전문가로서, 이제는 그 경험과 전문성을 의정활동의 자산으로 삼아 금산군의 발전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특히 취약한 의료 인프라 강화, 친자연환경을 활용한 의료관광 육성,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등 금산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저는 밝은 에너지와 강한 추진력, 그리고 모든 분을 품을 수 있는 포용력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군민의 작은 불편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는 행동하는 의원, 필요한 예산은 반드시 확보해내는 일하는 의원, 그리고 군민이 진심으로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드는 책임지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이제 저는 30년 보건행정 전문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군민의 파수꾼으로 거듭나, 금산군의 모든 분들이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2. 유권자분들게 하고 싶은 말씀은?  
 
금산은 지금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 금산 출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논산·계룡·금산 지역구 황명선 최고위원을 비롯해,충남과 금산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뛸 수 있는 정치적 기반과 연결망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박수현 도지사 후보, 문정우 군수 후보, 정옥균 도의원 후보, 그리고 금산군의원 후보인 저 이화영이 원팀으로 힘을 모은다면,

금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더 강하게 나아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렇게 든든한 분들과 함께 원팀을 이루어 '금산 발전'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그 자리에 군민의 일꾼 군의원 후보 이화영이 함께 서겠습니다.

중앙과 도, 군이 하나로 연결될 때 비로소 금산에 진짜 변화가 찾아오고, 긍정적인 희망의 바람이 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 이화영은 30년 보건행정 경험을 가진 현장형 후보입니다. 말로만 약속하는 후보가 아니라 행정을 알고, 현장을 알고, 군민의 삶을 아는 후보입니다.

금산의 취약한 의료 여건을 개선하고,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살기 좋은 정주환경을 만들며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예산과 사업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하나 된 금산, 건강한 삶, 희망 도시 금산, 군민 여러분과 함께 꿈꾸고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5월 29일과 30일 사전투표, 그리고 6월 3일 본투표에서 군민의 파수꾼 이화영에게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