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Home > 뉴스 > 정치/행정

안기전 금산군의원 후보,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만나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선정·지원’ 약속 이끌어 

작성일 : 2026.05.15 11:16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안기전 금산군의회 군의원 후보가 지난 11일 충남 천안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를 만나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사업 선정 및 지원에 대한 약속을 이끌어냈다.

<사진> 안기전 금산군의원 후보와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선정 지원을 약속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안기전 금산군의원 후보와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선정 지원을 약속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안기전 후보는 박수현 후보와의 면담에서 금산군의 인구감소와 농촌지역 소멸 위기, 고령화 심화, 농업인 소득 불안정 등의 현실을 설명하며, 금산군이 충남 농촌기본소득 지원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수현 후보는 금산군의 농촌 현실과 지역 여건에 깊이 공감하며, 금산군이 농촌기본소득 정책의 취지에 부합하는 지역이라는 데 뜻을 같이하고, 향후 충남도 차원의 검토와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기전 후보는 “금산은 농업과 농촌이 지역의 뿌리이자 미래의 기반”이라며 “농촌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정책이 아니라, 농촌을 지키고 지역공동체를 살리는 중요한 해법이 될 것”이라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로부터 금산군 농촌기본소득 선정 및 지원에 대한 약속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