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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와 도의원·군의원 후보 농어촌기본소득 2차 시범사업 선정에 전력

정청래 당대표와 황명선 최고위원을 직접 만나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요청

작성일 : 2026.05.04 03:33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더불어민주당 문정우 금산군수 후보와 금산지역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이 지난 2025년 10월 금산군이 농어촌기본소득 1차 시범사업에 신청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군민들의 실망과 분노를 깊이 인지하며 2차 시범사업 선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부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인구소멸 위험지역 59개 군 중 5개 군을 선정해 오는 7월부터 농어촌기본소득을 지급하는 2차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문정우 후보는 이번 기회를 반드시 잡아 군민들의 민생 경제에 숨통을 틔우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문 후보는 “선거 운동보다 민생을 우선하고 원팀 정신으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하며, 정청래 당대표와 황명선 최고위원을 직접 만나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냈고,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협력해 도비 확보와 선정 정당성을 확보하는 데도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금산군 선정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거듭 다짐했다.


문 후보는 “금산군민 여러분과 740여 공직자 여러분께 힘을 모아달라”며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앞장서 반드시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의 결실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차 시범사업 선정은 금산군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