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복지 체계를 한층 견고히 하는 데 선도적 역활
작성일 : 2026.04.28 06:01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구경희 대표 " 과잉경쟁과 다툼 예상, 이제 총량제 실시해야" 주장

온누리주간재가복지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재가복지센터를 운영을 시작하고 2020년 5월부터는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하며 금산지역의 대표적인 노인복지센터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2026년 현재 주간보호센터(센터장: 박수춘)는 50여명의 수급자와 재가복지센터(센터장: 임소영)는 약160여명의 수급자가 있으며 요양보호사는 약 120여명이 활동중에 있다는 것이다.
온누리주간재가복지센터 구경희 대표는 병원에 근무를 하면서 아프고 생활이 힘들어 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노인관련 복지사업을 하기로 결심하고 대학과정을 시작하며 6년간의 공부로 필요한 자격을 얻고 3년동안 경력을 쌓고 재가복지센터를 운영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구경희 대표는 "자식들이 해야 할 일을 대신해 정성을 다해 해준 것에 자식들이 감사인사를 할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어르신들을 위해 건축물의 창을 크게 만들어 사계절을 편하게 볼수 있게하고 답답함이 없도록했다. 앞으로 땅을 밟으며 산책할 수 있고 식물원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한다.

그래서 더욱 신바람나게 일을 하고 있다는 구경희 대표는 체계적인 어르신 돌봄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그중에서도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재를 활용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상황에 따라 맟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당한 성과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온누리주간재가복지센터는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한 상황 파악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고 동그라미 봉사단 협조를 받아 집안 청소, 수리 및 점검 등을 해주기도 하고 매월 미용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머리도 단정하게 손질해준다는 것.
또한 식사 지원과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기적인 건강 상담 및 병원 연계 지원도 이루어진다.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함은 물론이고 지난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발생 당시에도 어르신 지원을 강화하여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체계를 한층 견고히 하는 데 선도적 역활을 했다.
온누리주간재가복지센터는 해마다 1000포기 정도의 김장을 해서 재가센터 어르신들에게도 제공하고 계절에 맞는 음식들을 대접함은 물론이고 된장까지도 담아서 먹는 등 어르신 먹거리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해서 상해보험 가입을 해줌으로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했으며 코로나19 이전에는 야유회를 진행하기도 했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검토를 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온누리주간재가복지센터 구경희 대표는 "재가와 주야간보호센터가 금산군은 타지역보다 많다. 대전업체들이 문어발식으로 금산까지 확장하고 있으며 면 단위에서도 계속 늘어나고 있어 운영 업체들이 위기 의식을 갖고 있는데 이 것은 제살깍아먹기가 되어 결국 상호간 과열경쟁을 하게 되고 결국은 원수가 되어 다양한 모양의 다툼이 일어 날것으로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지금부터라고 금산군은 총량제 실행을 검토하고 확정 시켜야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금도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을 구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것.
한편 온누리주간재가복지센터는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기 위해 생활관리, 의료지원, 응급상황 대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과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도우며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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