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교육 전문가와 함께, 충남 교육의 새로운 희망을 향해”
작성일 : 2026.04.24 10:12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이병도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방문의 날’ 행사에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 후보를 비롯해 국회의원, 교육계 인사, 학부모,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등 다양한 인물이 대거 참여하며 이 후보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나타냈다.

지난 18일 오후 늦게까지 이어진 방문의 날은 이병도 후보 선거사무소가 위치한 천안 동남부 신부동 일대가 활기로 가득 찼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이날 오전 일찍 사무소를 방문해 이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박 후보는 “정치와 행정의 통합을 이루기 위해 직접 몸소 나서겠다”고 전하며, “교육은 인간 존엄을 지키는 숭고한 과정”이라고 방명록에 적는 등 교육 현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천안 지역 국회의원 이재관 의원도 발대식에 참석해 “기초학력 보장, 교육격차 해소, 교권 보호 등 충남 교육 주요 정책들이 이병도 후보의 현장 중심 고민과 실천에서 시작됐다”며 이 후보의 교육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배재대학교 김한수 부총장은 “현장에서 정책을 직접 만들어 온 교육 전문가로서, 아이들의 존엄과 교육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우선시 하는 지도자”라고 엄지를 들었다.
학부모들도 이 날 사무소를 찾아 교육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직접 전달했다.
아산 지역 학교운영위원 류하나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사랑과 능력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교육환경을 조성할 진정한 전문가”라며 이 후보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천안시장과 도의원 예비후보, 그리고 지역 대학 교수, 퇴직 교사, 체육·복지 노동자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하며 응원의 발길을 이어갔다.
퇴직 교사는 “교육 혁신과 행정을 아우르는 그의 전문성은 충남 도민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것”이라며 당선을 기원했다.
방문의 날 비공식 일정도 오후 늦게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졌으며,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교사는 물론 학부모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충남 교육”을 반드시 열어 달라고 이병도 후보에게 당부했다.
교육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현장 실천에 기반을 둔 이병도 예비후보는 이번 방문의 날을 통해 충남 교육 발전과 주민 소통의 중심에 서겠다는 의지를 굳혔다.
이 후보는 기초학력 보장과 교육격차 해소, 교권 보호 등 충남 교육의 중요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약속하며, 특히 학생들의 존엄성을 최우선에 두는 교육 환경 조성과 교사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실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로 교육 분야에 초점을 맞춘 철저한 현장 점검과 주민·학부모·교육계 인사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어 ‘교육 혁신과 행정을 아우르는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더하고 있다.
이병도 후보는 충남 교육의 근본적 문제 해결과 함께 아이들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는 데 집중함으로써, 주민과 교사, 학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지방자치 실현에 이바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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