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밀착형 구단 운영 및 관람객 유치 총력
작성일 : 2026.03.05 01:22 수정일 : 2026.03.05 01:39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금산인삼FC' 브랜드로 팬층확보 노력중, SNS 소통 13만명 이상 공유도....!
금산인삼 에프씨(FC)가 5일 금산종합운동장 구단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시즌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홈 개막전을 공식 선언했다.

특히, 금산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지역 밀착형 구단 운영 계획을 상세히 알리고 구단의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오는 7일 홈 개막전은 전 군민 무료입장과 관중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경품 추첨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군민들이 어우러지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강정훈 대표이사는 "운동장 잔디 상태가 최상의 상태는 아닌 것이 아쉽지만 경기를 치르기에는 무난합니다. 짧은 준비기간에도 감독 및 코칭 스텝, 사무국 그리고 38명의 선수들이 잘 준비해 준 덕에 경기력도 좋아졌고 사무국도 안정화 됐습니다. 2026 시즌에 좋은 결과를 기대하셔도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영민 금산인삼 에프씨(FC) 감독은 “동계훈련동안 체력을 끌어 올리고 다양한 전술을 준비했습니다. 특정 선수를 의존하지 않고 점유율을 높이고 공간확보를 통한 공략을 하는 역동적이고 재미있는 축구를 할 것입니다. 동계훈련 당시 프로 팀등과 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자신감을 갖고 시즌에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금산군을 대표하는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관람객 유치를 확대할 것”이라며 “인삼의 강인한 에너지를 닮은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부탁합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팀의 일부 선수들은 팬층을 확보한 선수도 있고 구단차원에서는 '금산인삼FC' 브랜드로 SNS 소통을 하면서 13만명 이상과도 공유하기도 했는데 순차적으로 더 넓게 확장 할 예정이다.
한편 금산인삼 에프씨(FC)는 7일 오후 2시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시즌 홈 개막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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