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여론조작 카르텔, 중앙당 파워로 정면 돌파”
작성일 : 2026.02.23 10:20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 조국혁신당 정책위 부의장에 전격 임명... 25년 서울 행정 전문가 실력 공인
- 안 찬 부의장, “화려한 직함보다 군민 섬기는 ‘공머슴’의 진심으로 승부할 것”
- 특정 후보 배제한 불량 여론조사에 사법적 칼날... “금산의 정의 바로 세우겠다”
지난 2월 20일에 조국혁신당 정책위원회(위원장 조국 대표) 부의장으로 전격 발탁된 안 찬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장(전 서울시설공단 서울어린이대공원장)이 임명과 동시에 금산 지역 내 불공정 여론조사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언하며, ‘중앙당 파워’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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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 찬 부의장, 조국대표의 충청권 당원 간담회시 첫 만남 |
■ ‘조국의 정책 파트너’ 안 찬, 금산 군수 예비후보 중 압도적 체급 과시
이번 임명으로 안 찬 부의장은 조국 대표와 함께 당의 핵심 정책을 설계하는 지도부급 인물로 격상됐다.
25년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도시 인프라를 책임졌던 그의 행정 전문성을 중앙당이 높이 평가한 결과다.
이로써 안 부의장은 지역 현안을 중앙당 정책으로 즉각 반영하고 예산 지원을 끌어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렛대’를 확보하게 됐다.
■ “군민을 무서워하지 않는 세력에 ‘정책위 부의장’의 이름으로 경고”
안 부의장은 임명 직후 첫 행보로 최근 불거진 금산 지역 내 ‘여론 조작 및 부정 선거 의혹’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선택했다.
그는 “유력 후보를 의도적으로 배제한 조작된 가상대결은 군민의 눈을 가리는 중죄”라며, ‘충남여론조사심의위’와 ‘언론중재위’에 내용증명을 이미 발송하였고, 정식 조사 착수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중앙당 차원에서 이번 사안을 엄중히 주시하고 있다”며 배후 세력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 “완장은 도구일 뿐, 본질은 군민의 ‘공머슴’... 낮은 자세로 혁신”
하지만 안 부의장은 직함의 화려함에 매몰되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정책위 부의장이라는 직함은 논산/계룡/금산지역을 위해 더 크게 일하기 위한 도구일 뿐, 저의 진정한 자부심은 주민을 섬기는 ‘공머슴’이자 ‘참일꾼’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주권자를 무서워할 줄 아는 정치, 낮은 자세로 군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진정한 섬김의 리더십과 현장 밀착형 생활정치를 금산에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 위원장은 “오는 3월22일, 금산군선관위에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을 시작으로 논산/계룡/금산의 당원들과 함께 ‘금산 비전하우스 개소식’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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