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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주관 제2회 금강문화예술제 성료

다락원 대공연장, 전시, 예술제 공연, 경품추첨 등 풍성한 잔치!

작성일 : 2025.11.04 12:38 수정일 : 2025.11.04 12:48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박군수, "금산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을 하길!"

 

제2회 금강문화예술제가 지난 10월 31일 오후 5시에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400여 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주최, 주관, 충청남도, 금산군, ECO 코리아 후원으로 진행 된 이번 행사는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금강권 문인들의 시화전과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회가 열렸고 다락원 갤러리에는 한국서각협회 충남지회 회원들의 작품과 박건태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산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작품이 전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김복만 도의원, 정옥균 금산군의회 부의장, 심정수 군의원, 송영천 군의원, 강정헌 금산문화원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 회장, 박건태 한국사진작가회 금산지부장, 배재용 금산문인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으로는 전통국악예술교육협회 최순복 대전지부장의 법고 승무가 진행됐고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낭송분과 위원장인 신은겸 시인의 1부 사회로 국민의례와 수상, 감사패 증정, 개회사 및 축사가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제2회 금강문화예술대상에는 강정헌 금산문화원장이 받고 유공자 표창으로 금산군수 표창은 사회자인 신은겸 부회장이 받았으며 금산군의회 표창은 양옥순이 받았다. 

 

또한 박상헌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장, 손계원기획전략국장, 박정미 금산군관광문화체육과장 등에게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금강권협회 황한섭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강문화예술제를 개최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박범인 금산군수님과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도비를 마련하여 재정을 지워해주신 김복만 도의원님께 감사를 드린다.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예술의 향기에 젖어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개회사를 하는황한섭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회장
개회사를 하는황한섭 금강권문화예술인협회 회장


박범인 금산군수는 축사를 통하여 “제1회 금강문화예술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금산을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을 하길 바란다. 금산문화재단이 내년에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문화예술이 꽃필 수 있는 토양이 마련되어 금산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라고 말했다.


2부 순서로는 금산출신 연예인 진용아의 사회로 진행으로 첫 무대는 소프라노 정진옥의 공연과 아코디온 연주, 서도소리 및 창작국악가요, 색소폰 연주, 난타공연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시소리극과 초대가수 민지의 공연 및 2006년 대한민국트로트가요대상을 받은 초대가수 김상배의 공연이 있었다.

이밖에도 70인치 대형 TV 등 다양한 경품들을 준비해 관객들이 즐겁게 추첨된 경품을 받아가기도 했다는 것.

 

한편  금강권 문화예술인협회는 금강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망한 예술인들이 뜻을 모아 2020년 7월에 설립한 비영리예술단체로 금강예술지 출간, 금강문화예술제, 칠백의총호국시낭송대회 등을 해마다 개최하며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