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Home > 뉴스 > 경제/교육

금산금빛시장, “한여름 밤의 맥주 축제” 개최

- 맥주의 낭만 금빛 인삼밭에 물들다 -

작성일 : 2024.08.30 09:20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금산금빛시장에서 8월 30일 금요일인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한여름 밤의 맥주 축제”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금산군이 주최하고 시장 상인들이 직접 기획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원기 논산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맥주 애호가와 지역 주민에게 더위에 지친 일상 속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의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여름 밤의 맥주축제는 금산금빛시장 뿐 아니라 금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맥주의 낭만과 인삼의 매력,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금산금빛시장 황보성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자 노력했다”며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로 만든 안주도 준비돼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다, 많은 분들이 축제에 방문해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금빛시장은 8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8월30일, 9월27일, 10월25일)에 “월장”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주제는 ▲8월 여름밤 맥주축제, ▲9월 반려견과 함께하는 나들이, ▲10월 가을 유령축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