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힘 박성규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황명선 후보를 6.1% 차이로 앞서
작성일 : 2024.04.04 06:57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 박성규 후보, 진정성, 학습능력, 추진능력 어필 등, 금산군 표심 잡기 상승중!
- 정당지지도 조사 12,5% 차이로 국민의 힘이 앞서
- 총선 프레임 조사, "국정안정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되야" 공감도 높아
우분투 금산시대 신문의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4월 1일, 2일 양일간 금산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충남 금산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힘 박성규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를 6.1%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 50.2%, 더불어민주당 37.7%, 녹색정의당 0.6%, 기타정당 2.5%, 무당층(없음, 모름) 9.0% 등으로 조사 됐다.
또한 30대와 60대, 70세 이상 연령층은 국민의힘이 앞서고, 20대와 40대, 50대는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후보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가 44.8%로 앞서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가 38.7%, 무소속 이창원 후보가 5.7%로 나타났다.

20대와 40대는 황명선 후보가 앞서고 60대와 70세 이상 연령층에서 박성규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0대와 50대는 두 후보가 3%차이를 보이며 경합하는 모습이다.
총선 프레임 공감도에서도 ‘국정안정 위해 여당후보가 당선되야’ 49.2%, ‘정부견제 위해 야당후보가 당선되야’ 39.7%로 국정 안정에 대한 공감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에서 주목 할 점은 정당지지도가 12, 5%앞서는 국민의 힘이 후보지지도에서는 6,1%밖에 앞서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지역 정치계에서는 " 남은 선거운동 기간동안에 박성규후보의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정당지지도 격차정도로 후보자지지도가 올라 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 달 29일 금산군농민단체 주최로 개최 된 정책토로회에서 보여준 박성규 후보자가 보여준 진정성과 학습능력, 겸손하면서도 강력한 추진의지를 보이는 모습이 서서히 전파 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우분투 금산시대 신문의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에서 4월 1일, 2일 양일간 금산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4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RDD(18%), 휴대전화 가상번호(82%)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4%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4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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