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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후보 29일 금산군 총선 필승 출정식 

"금산발전을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간절한 외침

작성일 : 2024.03.29 05:02 수정일 : 2024.03.29 05:13 작성자 : 한장완 (asia0098@naver.com)

 생태치유관광 1번지 금산군 등 각종 공약 발표,  농민정책 토론회 참석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논산시·계룡시·금산군지역구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둘째날인 29일 오전 11시 30분에 금산터미널 사거리에서 금산출정식을 열고 4·10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복만, 김석곤 충남도의원과 김기윤 금산군의회의장, 정기수, 송영천, 최명수 의원등이 참여했으며 박성규 후보를 지지하는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해 선거에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박성규 후보는 "금산군을 생태치유관광 1번지의 세계인삼수도로 만들겠다”며 “금산인삼 세계농업유산테마파크 조성과 국제 인삼산업박람회 개최를 추진하고 인삼약초와 치유의 숲 등 지역특성을 살려 국립 금산숲체원과 치유의 숲조성 및 인삼약초를 연계해 치유 관광의 1번지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했다.

 

또한  "봉황천 공공정원 조성으로 사계절 꽃을 즐길 수 있는 정원산업을 육성하고 국립내수면연구소에 민물고기 아쿠아리움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인삼약초식품 클러스터 구축도 강력히 주친하겠다며 농업인 수익보장을 위한 경매장 및 저온창고, 선별장 조기설립을 추진하고 인삼약초식품 유통허브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약송했다.

 

뿐만아니라 여성, 청장년을 위한 스마트 팜 확대 지원과 양액재배시설 자금지원 등을 구축함은 물론이고 인삼GAP인증센터 설치 및 인삼유통 도소매 기능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논산. 계룡, 금산을 잇는 국방국가산업벨트 조성을 위해 드론등 국방군수산업 관련 첨단기술력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 유치에도 집중하고 인삼갈비탕, 군납식료품, 전투식량 등 식음료기업 유치 및 금산군 농사들이 원자재 공급에 주도적인 역활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금산- 논산도로 4차선 확장, 금산-대전간 시내버스 연결, 금산직행버스 대전역 경유 추진 등을 약속했다.

 

 한편 국민의힘 박성규 후보는 오전에 금산출정식을 마치고 오후 1시 30분 부터는 금산다락원에서 금산군농민단체 주최로 개최 된 정책토로회에 참석해 각종 질문에서도 성실한 준비를 통해 현실성 있는 답변과 진정성을 보이며 타 후보들과 차별화 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