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화 된 유황을 활용한 '금산군 유황깻잎' 육성 및 시장화, 가능성 'UP'
작성일 : 2023.02.01 04:24 수정일 : 2023.02.02 05:21 작성자 : 한장완 (ccsd7@daum.net)
금산군 깻잎 산업발전을 위한 기술 설명회가 1일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코시팜스에서 코시팜스, 금산 삼성바이오가 공동으로 주관, 주최했다.
금산 삼성바이오 관계자에 따르면 설명회에서는 이온화 된 유황을 이용한 기술을 깻잎에 적용 했을 때 미치는 영향과 깻잎 식물체 내에 함유하고 있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의 강의와 관련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설명회를 개최하게 된 이유로는 "최근 치유 먹거리, 웰빙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 하기 위함과 금산의 최대 농산업인 깻잎의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를 위함이며 그것이 바로 '유황 깻잎'으로 관련 한 전략 및 기술 등의 정보를 나누게 됐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날 설명회에는 정기수, 송영천 금산군 의원이 참석했으며 금산, 추부, 군북 깻잎연합회장 및 관계자, 각 지역 깻잎 작목반장, 금산군청과 농업기술센터, 금산농협, 만인산 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넘게 참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온화 된 유황을 활용한 '금산군 유황깻잎' 육성 및 시장화' 라는 주제로 설명회가 이루어졌다.
실제로 치유 먹거리, 웰빙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층을 겨냥해 이온화 된 유황으로 깻잎에 유황 함유량을 높이고 인체에 좋은 '유황 깻잎' 을 생산해 깻잎 수요를 높이겠다는 것이다.
때문에 금산군은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만인산농협APC, 금산농협, 농민단체, 깻잎 연합회, 등의 협력을 통한 브랜드 론친하는데 교육, 행정, 지원 등 '금산군 유황깻잎'의 연구 및 개발을 통해 생산량 증가 및 수요량 증가를 도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설명회에서는 기술적인 방법을 설명하며 유황 제제 살포를 통한 깻잎 유황성분을 높여 금산만의 새로운 깻잎 브랜드 '유황 깻잎'을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풀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대효과로는 '유황 깻잎'을 통해 수요의 증가로 농가의 소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유황 깻잎' 이라는 차별성 즉 유황 깻잎 소비로 인한 유황 결핍을 해결 함으로 피로, 우울, 노화, 비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황은 식물에게는 병해충방제, 무기 원소의 이동에 견인차 역활, 토양 내 병원균 감소 등과 같은 좋은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양질의 농산물 생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식이유황의 효능은 해독작용, 혈액정화, 피부미용, 관절, 연골 건강, 면역력 증강 등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검증 된 주장처럼 만일 '금산군 유황깻잎'을 통해 유황을 섭취하고 건강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면 소비자의 엄청난 반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 설명회였다는 평이다.
한편 이번 행사를 공동 개최한 코시팜스의 유황은 타 제품보다 유황이 100% 흡수 되는 기술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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